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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외국어 교육사업부 패스트원, 100% 자회사로 분사… 외국어 분야 공격적 확장 계획
  • 기사등록 2018-10-22 17:15:32

패스트캠퍼스가 패스트캠퍼스랭귀지로 외국어 교육사업부를 분사했다

에듀테크를 선도하는 성인 실무 전문교육 기업 패스트캠퍼스(공동대표 박지웅·이강민)가 외국어 교육 브랜드였던 ‘패스트원’을 패스트캠퍼스랭귀지㈜로 독립시키고 강북지역에도 교육센터를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분사 결정은 차별화된 일대일 맞춤 교육으로 패스트원이 지난 1년여 간 시장의 높은 호응을 받아 패스트캠퍼스 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해왔고, 앞으로도 이러한 니즈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어 이뤄졌다. 또한 수강생들의 ‘외국어 점수 상승’만을 목표로 두었던 기존 교육 업체들과는 달리 실질적 외국어 커뮤니케이션 실력을 높이기 위한 패스트원의 설립 목적과 철학을 본격적으로 더 넓은 고객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다.

패스트원은 학습자를 면밀히 분석해 △1920가지 이상의 모듈 맞춤형 일대일 레슨 커리큘럼을 제공 △TESOL, TEFL, CELTA 보유 또는 강의 경력 최소 5년 이상인 차별화된 원어민 강사진 △비즈니스영어를 위해 원어민 강사진의 80%이상은 실무 비즈니스 경험자로 구성 △일대일 레슨, 스피킹 소셜 클래스, 화상수업, 랭귀지 익스체인지로 바쁜 수강생들의 일정, 상황 그리고 니즈를 고려한 다양한 형태 △주중 오전 7시부터 저녁 10시, 주말에도 운영하는 수업시간 유연성 및 모든 센터가 지하철역 3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거리적 이점을 확보했다. 또한 바쁜 성인 수강생들을 위해 ‘학습지’ 교육 부문을 강화시켜 나갈 예정이다.

패스트원 서유라 사업부장은 “비즈니스 영어 학원들이 성장하며 일대일 교육 포맷이 늘어났지만, 검증된 원어민 강사나 맞춤커리큘럼, 시간적 융통성은 수강생의 기대치에 비해 항상 부족했다”며 기존 시장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패스트캠퍼스가 스펙이 아닌 스킬 습득을 위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했던 것처럼, 패스트원도 ‘듣고 쓰고 읽고 말하는’ 커뮤니케이션 실력을 신장 시키는데만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패스트원은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 2018’ 외국어 교육부분에 선정되며, 현재 강남 및 역삼 센터에서 종로 센터를 오픈해 서울 주요 비즈니스 거점으로 확장을 더해나갈 계획이다.  

패스트캠퍼스 개요

패스트캠퍼스는 패스트트랙아시아가 만든 오프라인 평생교육 기업이다.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은 모두에게 필요하다’는 철학 아래 머릿 속의 생각을 현실로 옮기고 생각하는 바를 스스로의 힘으로 구현해낼 수 있는 어른들을 위한 교육 콘텐츠를 만든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융합된 컨텐츠, 열정적 커뮤니티 구성을 통한 함께 배우기 등을 핵심으로 창업, 개발, UX디자인, 쇼핑몰, 신규사업 기획, 데이터 분석 등의 다양한 주제에 대해 10~12주간의 집중 교육 프로그램인 ‘CAMP’라는 이름으로 서비스한다.                                

웹사이트: http://www.fastcamp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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